A
검증된 기술 모듈
AI 분석, GIS 지도, 보안, 미디어 스트리밍, 드론 제어까지. 상용 서비스에서 검증된 모듈로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성합니다.

자율비행 검사부터 결함 분석·리포트까지

메타파스의 모든 솔루션은 자체 개발한 S-Cube 플랫폼 위에서 구동됩니다. 기술 모듈을 조합해 현장에 맞는 서비스를 빠르게 구성하고, 성능과 안전성을 극대화합니다.
A
AI 분석, GIS 지도, 보안, 미디어 스트리밍, 드론 제어까지. 상용 서비스에서 검증된 모듈로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성합니다.
B
딥러닝, 레이더·라이다, 무선전력전송(WPT) 등 최신 기술을 필요한 만큼 플러그인처럼 확장합니다.
C
4G·5G·WiFi 등 현장에서 가용한 네트워크를 조합해 어떤 환경에서도 드론과 관제를 연결합니다.
세 솔루션 모두 자체 개발한 S-Cube 플랫폼 위에서 구동되며, 현장 조건에 맞게 조합해 도입할 수 있습니다.
KT, 전남테크노파크, 원주시 등 실제 현장에서 검증된 상용 서비스 영역입니다.
열화상·RGB 동시 촬영으로 핫스팟, 셀·다이오드 불량을 탐지하고, 결함 수와 추정 발전 손실까지 보고서로 산출합니다.
5G 실시간 영상 전송과 비가시권 정밀 제어로 경기장·교량 등 접근 위험 시설을 무인 점검하고, 균열의 누적 변화량을 추적합니다.
드론스테이션에서 자동 이륙해 순찰 비행하고, AI가 영상에서 산불 추정 연기를 인식해 즉시 알립니다.
송전선로 점검, 풍력 터빈 관리, 농작물 작황 분석까지 — S-Cube 모듈을 조합해 새로운 검사 영역으로 확장합니다.
10MW 발전소 검사 기간
0.5일
수동 검사 약 20일 대비
검사 · 분석 시간 절감
50%
실시간 분석
배터리 자동 교체
90초
자동 교체
동시 영상 관제
9CH
실시간 영상 관제
메타파스의 기술, 현장, 소식을 기록합니다.
현장 적용과 실증 사업, 전시 참가를 통해 검사·관제 기술과 운영 경험을 쌓았습니다.





발전소 모델링 → 드론 자율비행·데이터 수집 → AI 결함 분석 → GIS 리포트의 4단계로 진행됩니다. 10MW(약 5만 평) 대형 발전소 기준 현장 검사가 0.5일이면 끝납니다. 기존 수동 검사 대비 약 20일이 단축됩니다.
일반적인 드론 촬영은 동영상을 사람이 수동 판독하는 수준에 그칩니다. SOLVIT은 AI가 결함의 종류와 위치를 자동 판정하고, IR/RGB 이미지를 발전소 지도 위에 매핑해 발전소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핫스팟, 셀·멀티셀 불량, 다이오드 고장, 음영, 표면 오염 등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위치를 측정합니다. 결함 모듈 수와 종류·비율, 시간당 추정 발전 손실까지 보고서로 제공합니다.
RTK GPS 기반 정밀 측위와 검사 대상 모델링을 통해 육상 외에 옥상, 수상 등 다양한 환경 조건에 맞춰 비행 계획을 구성합니다. 시설물·산불 감시 등 태양광 외 영역도 S-Cube 모듈 조합으로 대응합니다.
드론 스테이션을 연계하면 자동 이착륙과 90초 이내 배터리 자동 교체로 상시 무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고정형 외에 차량 탑재형도 지원해 현장 여건에 맞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메타파스의 기술, 현장, 소식을 기록합니다.